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도청에서 언론 브리핑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 추진에 맞춰 본격적인 유치전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김 지사는 1차 이전 당시 핵심 공기업 배치에서 소외되면서 지역 발전에 한계가 있었다고 보고, 한국공항공사와 한국지역난방공사 등 7개 기관을 최우선 유치 대상으로 정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영환 충북도지사의 브리핑 발언 들어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[김영환 / 충북도지사 : (충북은) 사통팔달 교통망을 기반으로 공공기관 이전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거점입니다. 공공기관 2차 이전은 충북의 미래 도약을 견인하며 대한민국의 중심, 강한 충북을 완성하는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.]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409134203401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